햇볕이 가득한 고을 : Cafe 밀양 (eunpa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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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밀양역에서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후덥지근한 공기. 그 공기 사이로 정겨운 고향 냄새가 느껴지는 곳, 바로 밀양이다.
역에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밀양>영화 촬영지인 '전도연 거리'와 '송강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영화 속에서 마주친 익숙한 골목들 사이로 잘 보존되어있는 건물들을 보고 있으면 11년 전으로 돌아가 마치 영화 <밀양>속으로 들어온 것만 같다.
신애와 아들이 생활했던 '준 피아노'가 새롭게 단장한 [카페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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