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카페 밀양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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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에 위치한 사랑방이 캘리그라피 협회와 협약을 맺어 다시 태어납니다.
현재 간판은 너무 예쁘게 다시 태어났고 내부 인테리어는 새로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사랑방에서 카페 밀양으로.
'영화 밀양' 촬영지 준피아노가 새로 꽃을 피울 카페 밀양.
comming soon!!!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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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 님의 댓글
밀양시민 작성일밀양시민들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세종병원화재로 침체된 가곡동에 활력을 주는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